본문 바로가기

kakaopay securities

신용공여 및 매매 관련 안내

임의처분(반대매매) 안내

미수 발생이란?


고객이 보유한 현금보다 더 많은 수량의 주식을 매매하고, 결제일(T+2일)까지 결제대금을 증권회사에 납입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.
해외주식(미국)의 경우 미수를 사용한 주문이 불가능하나, 결제의 순서, 환율의 변동 등의 사유로 인해 미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

임의처분(반대매매) 이란?


상기 사유로 발생한 미수가 해소되지 않을 경우, 증권사가 고객의 주식을 임의로 처분하여 부족금을 충당하는 것을 말합니다.



임의처분(반대매매) 선정 순서


(1) 국내주식 → 해외주식
(2) 미수 발생 종목 (동일 일자 발생 시 발생순서 빠른 순)
(3) 종목코드(알파벳) 빠른 순



미수금액 발생에 따른 임의처분(반대매매)을 해소하는 경우


현금 입금 시 : 미수주문 체결일부터 해당 주문의 결제일의 익일(T+3일) 08:50경 까지 미수금을 입금하여 변제할 수 있습니다.
주식 매도 시에는,
 (1) 미수동결계좌로 지정되지 않기 위해서는 미수주문의 체결일(T일) 당일에 미수금 이상으로 주식을 매도하여야 합니다.
 (2) 미수주문 체결일의 다음날(T+1일) 또는 결제일(T+2일)에 주식을 매도하여 미수를 변제하는 경우에는 임의처분(반대매매)은 방지할 수 있으나, 매도주식의 결제일이 도래하기 전까지 해당 미수금에 대한 연체이자가 부과되고, 미수동결 계좌로 지정됩니다.



미수발생 시 연체료


미수가 발생한 이후, 미수가 해소될 때까지 연 9.9%의 이자가 일할 계산되어 고객에게 부과됩니다. (윤년의 경우 366일로 계산)